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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차단하자 고령 쥐 수명 17% 늘어

AEP라는 효소를 차단하는 실험 화합물을 투여한 쥐가 대조군보다 약 17% 더 오래 살았다는 연구가 '아이사이언스'에 실렸다. 대조군 쥐는 평균 24개월에 죽었고, 투여군은 더 오래 살았다.

연중 며칠의 극심한 더위, 치매 위험 높여

미국 성인 2만8,512명을 20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체감온도 103℉ 이상의 야외 더위에 반복 노출되면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연관성이 나타났으며, 덜 심한 더위는 그렇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