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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 50대 49로 가결

미 상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출신인 토드 블랜치를 법무장관으로 50대 49로 인준했다. 메인주 수전 콜린스와 알래스카주 리사 머코스키 등 공화당 상원의원 2명이 반대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