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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크스, 슈퍼볼 재대결서 패트리어츠 꺾고 NFL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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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호크스가 목요일 밤 NFL 개막전에서 8개월 전 슈퍼볼 LX에서 꺾었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시애틀은 쿼터백 샘 다놀드 없이 경기를 치렀다. 작손 스미스-니그바가 4쿼터 45야드 터치다운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이후 수비가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의 4쿼터 부진

패트리어츠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는 4쿼터에 인터셉트 3개를 던졌다. 마지막은 시애틀의 조시 조브가 발끝을 맞춰 잡아내며 승부를 확정지었다. 뉴잉글랜드는 데뷔전에서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선수가 나오며 밤이 더 나빠졌다.

이 재대결은 양 팀 모두에 무게가 있었다. 뉴잉글랜드는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26점만 내준 수비를 앞세워 슈퍼볼에 올랐고, 시애틀은 6개의 색과 픽식스에 힘입어 29-13으로 우승했다.

시즌에 주는 의미

양 팀 모두 다시 우승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막전은 각 팀이 어떻게 변했는지 일찍 보여줬다. 시애틀은 주전 쿼터백 없이도 승리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수비와 결정적 순간 큰 플레이를 만든 리시빙 그룹에 기댔다.

뉴잉글랜드의 패스 보호는 여전히 의문이다. 메이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15번 색을 당했고, 개막전에서도 그에 대한 압박이 경기를 좌우했다.

시애틀의 2월 우승은 수비에 기반했다. 시호크스는 슈퍼볼에서 메이를 6번 색하고 인터셉트 2개를 잡아 그중 하나를 터치다운으로 반환했으며, 뉴잉글랜드 쿼터백은 절반 이상의 드롭백에서 압박을 받았다. 뉴잉글랜드 수비도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26점만 내주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지만, 개막전에서는 부담이 다시 메이에게 돌아갔고 실책이 이어졌다.

리그 1주차 나머지 경기는 계속되며, 챔피언스리그도 개막 라운드 경기를 재개했다.

출처: theSc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