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NBA 결승전 역사상 최대 역전극으로 스퍼스 제압…시리즈 3-1 리드
뉴욕 닉스가 4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상대로 NBA 결승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역전극을 펼쳤다. OG 아누노비의 극적인 팁인으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충격적인 승리를 확정했다.
최신 기사: 스포츠
뉴욕 닉스가 4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상대로 NBA 결승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역전극을 펼쳤다. OG 아누노비의 극적인 팁인으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충격적인 승리를 확정했다.
뉴욕 닉스가 NBA 파이널스 3차전을 앞두고 있다. 스퍼스가 홈에서 115-111로 승리하며 시리즈를 1-1로 원점으로 돌려놨다.
세리나 윌리엄스는 런던 퀸스 클럽에서 프로 테니스에 화려하게 복귀, 캐나다 10대 선수 빅토리아 음보코와 함께 복식 경기에서 7-6, 6-2로 승리했다. 1,375일 만의 경기였다.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플라비오 코볼리를 롤랑가로스에서 5세트 접전 끝에 꺾고 네 번째 도전 만에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획득했다. 독일 3번 시드는 이탈리아 선수에게 2세트 1열세를 극복했다.
19세의 미라 안드레예바가 7일 예선 통과자 마야 흐발린스카를 6-3, 6-2로 꺾고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1992년 모니카 셀레스 이후 롤랑가로스 최연소 챔피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