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역사적 골, 포르투갈 크로아티아 제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생애 첫 월드컵 토너먼트 골을 기록하며 포르투갈이 크로아티아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곤살루 하무스가 후반 결승골을 터뜨렸으며 크로아티아는 종료 휘슬까지 동점을 노렸다. 포르투갈은 토너먼트에서 다른 상대와 맞붙는다.
스위스, 알제리 상대 전술적 완승
스위스는 알제리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위협적인 공격을 차단하고 무라트 야킨 감독의 수비 전술을 완벽히 실행했다. 20세 요한 만잠비는 또 한 번 뛰어난 활약으로 첫 골을 도왔다. 스페인도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압도했다.
나겔스만 사임·클롭 협상 시작, 프로뮤 은퇴
독일 축구협회는 조기 월드컵 탈락 후 사임하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후임으로 위르겐 클롭과 협상을 시작한다. 사이클링에서는 4회 투르 드 프랑스 챔피언 크리스 프로뮤가 20년 경력을 마치고 은퇴를 발표했다. 윔블던에서는 미국 선수들이 5일차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