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연방준비제도, 다섯 번째 연속 금리 동결

12 views

연방준비제도가 수요일 다섯 번째 연속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했다. 기준 연방기금 금리는 3.5~3.75%로 유지됐다. 표결은 9대 3으로, 3명의 위원이 0.25%p 인상에 찬성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제롬 파월 의장은 "미-이란 분쟁으로 인한 연료비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며 신중한 접근의 배경을 설명했다.

인플레이션 여전히 고착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 데이터는 동결 확률을 66.3%로 예측했으며 인상 확률은 33.7%였다. 소비자 물가는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동 긴장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며 원유 시장이 교란되고 있다.

정치적 압력 증가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금리 인하를 요구했지만 연준은 정치적 압력에 영향 받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2분기 GDP 성장률은 연 1.5%로, 1분기 2.1%에서 둔화됐다.

Source: Daily8News Business 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