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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와 링크스, W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탈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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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는 홈에서 이겨야 한다

인디애나 피버는 3판 2선승제 1라운드 시리즈에서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 0-1로 뒤지며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차전에서 탈락 위기에 처했다. 에이시스는 1차전을 102-85로 이기며 야투 성공률 59.4%를 기록하고 인디애나의 턴오버 17개에서 28점을 올렸다. 라스베이거스는 리바운드에서도 31-24로 앞섰다.

인디애나의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은 에이시스가 이 순간을 이해하고 있으며 다른 수준의 강도와 절박함을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 허리 문제로 출전 가능으로 분류된 가드 케이틀린 클라크는 피버가 속공을 하고 싶지만 상대가 102점을 넣으면 어렵다고 말했다. 피버는 정규 시즌에서 리그 최고인 평균 96.0점을 기록했고 홈에서 15승 7패를 거뒀다. 클라크와 하체 문제가 있는 알리야 보스턴은 모두 1차전에 출전했다.

위기에 몰린 다른 시리즈

1번 시드 미네소타 링크스도 뉴욕 리버티와의 1라운드 시리즈에서 탈락 위기에 처했다. 대진표 반대편에서는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가 댈러스 윙스를 1-0으로 앞서며 시리즈를 마무리할 수 있다. 1라운드는 3판 2선승제 형식이므로 한 번의 패배로 팀이 벼랑 끝에 몰린다.

부상이 대진을 좌우한다

인디애나는 타이 해리스와 다미리스 단타스를 시즌 아웃으로 잃었다. 라스베이거스는 나리사 스미스를 무릎 부상으로 잃어 프론트코트가 얇아졌다. 피버가 이기면 목요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운명을 가르는 3차전이 열린다. 지면 인디애나의 시즌이 끝나고 에이시스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라스베이거스의 베키 해먼 감독은 인디애나폴리스 경기장이 시끄러울 것으로 예상하며 팀에 원정에서 1차전이 반복될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출처: CBS Sports / iHeart / FOX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