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완전한 설탕 제거가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새로운 쥐 실험 연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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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제로, 더 나쁜 결과

이번 주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설탕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적당히 섭취하는 것보다 더 나쁜 건강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자당이 없는 저지방 식단을 먹인 쥐는 동일한 식단의 일부로 약간의 설탕을 섭취한 쥐에 비해 혈당 조절 악화, 염증 지표 상승, 장내 미생물 구성 붕괴, 지방간 초기 징후를 보였다.

미생물 연결고리

연구진은 설탕이 없는 쥐의 장내 세균 군집 붕괴가 부정적 영향의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확인했다. 자당이 없으면 유익균의 균형이 바뀌어 일련의 대사 변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발견은 극단적인 식이 제한이 때로는 반직관적인 건강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증가하는 증거에 추가된다.

제거보다는 절제

이 연구는 높은 설탕 섭취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완전한 제거가 신체와 장내 미생물총이 처리하도록 적응한 화합물을 빼앗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연구진은 식이 지침이 세계보건기구가 총 에너지 섭취량의 10% 미만을 권장하는 수준으로 첨가당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하며, 의도하지 않은 대사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완전 제거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Source: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