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물리학자들, 난제였던 '글루볼' 입자 강력한 증거 첫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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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힘으로 만들어진 입자

양성자와 중성자 같은 대부분의 입자는 쿼크로 만들어진다. 글루온은 접착제처럼 작용하여 쿼크를 입자 내부에 결합시킨다. 이론은 오랫동안 글루온이 서로 결합하여 쿼크가 없는 입자를 형성할 수 있다고 예측해 왔다. 그 입자가 바로 글루볼이다. 글루볼을 찾는 것은 힘만으로 안정적인 물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후보를 찾은 방법

연구팀은 고에너지 입자 충돌 데이터를 샅샅이 조사했다. 그들은 특정 질량과 특정 붕괴 방식을 가진 입자를 찾았다. 데이터는 가장 가벼운 글루볼에 대한 이론적 예측과 일치하는 명확한 초과 사건을 보여주었다. 팀은 이 신호를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알려진 일반 입자와 비교했다. 어떤 것도 그렇게 잘 일치하지 않았다.

확정이 의미하는 바

확정된 글루볼은 물리학자들에게 강한 상호작용 이론인 양자 색역학을 시험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우주의 가장 기본적인 힘이 어떻게 구조를 만드는지 보여줄 것이다. 연구팀은 더 많은 데이터와 더 높은 정밀도로 실험을 다시 실행하기를 원한다. 신호가 살아남는다면 글루볼은 예측에서 사실로 이동할 것이다.

출처: 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