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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와 파드리스, 와일드카드 시리즈 싹쓸이로 디비전 시리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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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는 주장 애런 저지 없이 보스턴 레드삭스를 플레이오프에서 싹쓸이하고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맞붙게 됐다. 내셔널리그에서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카고 컵스를 4-1로 꺾고 자체 싹쓸이를 마무리하며 밀워키 브루어스를 만난다.

뉴욕과 샌디에이고, 마무리하다

양키스는 저지가 덕아웃에서 지켜보는 동안 타선을 이끈 자체 육성 핵심에 기댔다. 스몰볼을 중심으로 팀을 꾸린 레드삭스는 포스트시즌 벽에 부딪혀 또 일찍 탈락했다. 샌디에이고는 시리즈 내내 시카고의 타선을 잠재웠고, 컵스는 무기력한 마지막 경기 끝에 탈락했다. 필리스는 또 한 번의 탈락으로 리툴이 아닌 리셋을 논하게 됐다.

맨체스터 시티의 평결과 항소

독립 위원회는 맨체스터 시티가 거의 10년에 걸친 재정 규정 위반으로 유죄라고 판단했다. 구단은 혐의를 부인하고 절차에 결함이 있다며 항소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이 결과가 대회 무결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고, 이 사건은 영국과 아랍에미리트 간 외교 관계를 긴장시켰다. 경쟁 구단들은 우승 타이틀이 박탈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각 리그 소식

WNBA에서는 앤젤 리스가 올해의 수비수상을 받았고, 페이지 버커스와 댈러스 윙스는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준결승 진출을 노렸다. 프레지던츠컵에서는 잭슨 코이분이 PGA 투어의 새로운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NFL에서는 뉴욕 자이언츠가 미네소타 바이킹스에서 쿼터백 JJ 매카시를 영입했고,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코너백 조이 포터 주니어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출처: ML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