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SDCC 2026에서 운명을 바꾸다: 고스트 라이더와 새 블랙팬서 발표
2026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은 마블 스튜디오가 단일 홀 H 패널에서 미래를 재편한 날로 기억될 것이다. 케빈 파이기는 7월 28일 라이언 고슬링이 고스트 라이더 역으로 MCU에 합류한다고 발표했고, <에일리언: 로물루스>의 데이비드 존슨이 블랙팬서 3에서 새로운 블랙팬서로 캐스팅됐다. 고슬링은 조니 블레이즈에게 독특한 강렬함을 불어넣을 예정이며, 마블은 고스트 라이더를 MCU의 초자연적 영역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데이비드 존슨의 차기 티찰라 발표는 기립 박수를 받았다. 그는 블랙팬서 3에서 레티티아 라이트(슈리), 윈스턴 듀크(음바쿠)와 합류할 예정이며, <어벤져스: 둠스데이> 이후 와칸다의 역할을 탐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패널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닥터 둠이 등장하는 새로운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도 공개됐고, 라이언 레이놀즈가 깜짝 등장해 데드풀의 참여를 확인했다.